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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1

NHIFF 북한인권국제영화제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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월간행사

스틸컷
제목 선처
정보 다큐멘터리 l 주연 문창민, 박유나, 김성영 l 22분 l 제1회 NHIFF 제작지원작
감독 권순도
줄거리

서울 빈민가에서 살인사건이 발생한다. 사건 다음 날 한 남자가 경찰서로 들어와 자수한다. 자신을 살인자라고 밝힌 영조는 탈북자다. 그 사실에 영조를 취조하던 형사는 흥미를 갖는다. 영조는 탈북과정에서 국경경비대원에 의해 자신의 아내와 가족을 잃었다. 영조는 탈북한 뒤, 자기 가족을 죽인 경비대원이 한국에 와있다는 사실을 알고 그를 살해한 것이었다.

 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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